어제 오늘 날씨가 더운데
오늘 특히나 날씨가 더운것 같습니다.
이른 아침부터 잠을 설쳐서 결국 푹 자질 못했네요ㅠㅠ
습하고 더운 날씨에 입맛도 떨어져서..
오늘도 면식을 하게 됐습니다.
라면은 어제 두개나 섭취해서 오늘은 비빔면을 먹게됐습니다.
오른손으로 비비고~ 왼손으로 비비고~
먹고 싶었으나.. 더위가 귀차니즘을 가중시켜서 대충 젓가락으로 휘져어서 먹었습니다
계란도 삶아서 넣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약간 반숙된 삶은 계란이 되어서 흡족했습니다.
선풍기를 켜도 덥고 창문을 열어놓으면 더 덥고
시원하게 만들 방법이 도무지 생각이 안나는 와중에
갑자기 바깥에 천둥번개가 들리고 비추더니 억수같은 비가 쏟아졌습니다.
아주 주룩주룩 내렸어요.
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줄 알았습니다.
더위가 좀 가셔서 참 좋았습니다.
지금도 비가 오고 있네요..
비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






